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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가진 미-멕시코 국경수비대 메달 수여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신종 합성마약으로 미국에 대량 유입된 펜타닐을 '대량살상무기'(WMD)로 지정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마약류를 화학 무기와 '동급'으로 취급하는 파격 조치를 통해 미 정부의 근절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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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가진 미-멕시코 국경수비대 메달 수여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신종 합성마약으로 미국에 대량 유입된 펜타닐을 '대량살상무기'(WMD)로 지정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마약류를 화학 무기와 '동급'으로 취급하는 파격 조치를 통해 미 정부의 근절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